간단 요약
- 전 세계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00만 BTC를 돌파했다고 코인마켓캡뉴스가 전했다.
- 상장사 중 스트래티지가 전체 보유량의 63.6%에 해당하는 63만6505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상위 10개 기업이 전체 비트코인 보유량의 86%를 보유해 보유 구조가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전 세계 상장사들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100만 BTC를 돌파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뉴스에 따르면 전 세계 상장사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100만 BTC로 이는 약 1100억달러에 달하는 물량이다.
상장사 중 보유량 1위는 스트래티지로, 총 63만6505 BTC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상장사 보유량의 63.6%에 달한다. 상위 10개 기업이 합쳐 86만3,397BTC를 보유해 전체의 86%를 독점하는 구조다.
마라홀딩스가 5만639BTC로 보유량 2위를 차지했고, XXI 센추리(XXI Century)가 4만3514 BTC, 비트코인 스탠다드 트레저리가 3만21 BTC로 각각 3,4위로 뒤를 이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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