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채굴 난이도 상승으로 채굴 업체들의 산업이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채굴 비용 증가와 대형 채굴업체의 집중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는 이날 기준 134.7조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네트워크의 모든 채굴자가 초당 처리하는 총 해시 수의 평균)는 초당 9670억으로 떨어졌다.
채굴 난이도 상승으로 채굴 업체들의 산업이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채굴하기 위해 필요한 리소스가 증가하면서 채굴 비용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형 채굴업체와 풀에 의한 집중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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