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장중 27% 폭등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월드(WLD)가 27%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상승에는 APMC 이니셔티브 출시와 관련된 보안 강화가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 KAIST, UC 버클리 등 유수 기관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월드(WLD)가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황 제공 웹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월드는 전일대비 27.42% 급등한 1.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50% 상승한 수준이다.
이번 상승세의 배경에는 익명 다중 계산(APMC) 이니셔티브 출시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월드 APMC는 월드의 양자 보안 기술을 한 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향후 개인정보 보호와 신원인증 시스템으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APMC에는 한국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 UC 버클리 책임 분산형 인텔리전스 센터, 네덜마인드, 독일 에를랑겐-뉘른베르크 대학교 등이 함께 한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