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잇는 세 번째 가상자산 현물 ETF 후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에이다(ADA)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해당 세 코인의 현물 ETF 출시 확률이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이을 세 번째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에이다(ADA)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분위기다.
8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두에 따르면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 제임스 세이퍼트는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엑스알피, 솔라나, 에이다의 현물 ETF 출시 확률이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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