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번스타인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에 대해 아웃퍼폼 등급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 현재 USDC 공급량이 725억달러로, 번스타인의 2025년 전망치를 약 25% 상회한다고 밝혔다.
- 번스타인은 연말까지 USDC 공급량이 7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월가 증권사 번스타인(Bernstein)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주가를 230달러로 제시했다.
번스타인은 보고서에서 USDC 공급량이 현재 725억달러에 달하며, 이는 자사 2025년 추정치보다 약 25%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말까지 공급량이 7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