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가 10월 17일 공개 토론회를 연다고 전했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금융시장 감시와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논의된다고 밝혔다.
-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논의가 가상자산 투자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가 오는 10월 17일 워싱턴 본부에서 금융 감시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전문가들이 가상자산과 금융시장 감시 정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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