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웰스파고는 내년 6월까지 연준이 5차례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보고서는 기준금리가 3%~3.25%로 낮아질 것으로 분석했다.
- 웰스파고는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35%로 상향했으나 내년 GDP 성장률은 2.4%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2026년 6월까지 다섯 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각)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보고서를 통해 "연준은 내년 6월까지 다섯 차례 금리 25bp 인하할 것"이라며 "최종적으로 기준 금리는 3%~3.25%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웰스파고는 1년 내 미국 경기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35%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금리 인하로 인해 내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4%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