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네소타 소재 자산 4억달러 규모의 세인트 클라우드 금융 신용조합(SCFCU)이 올해 안에 미국 신용조합 최초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클라우드 달러(CLDUSD)'라는 명칭으로, 메탈리쿠스의 블록체인 뱅킹 인프라인 메탈 블록체인에서 발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번 프로젝트는 신용조합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 진출하며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사례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네소타 소재 자산 4억달러 규모의 세인트 클라우드 금융 신용조합(SCFCU)은 올해 안에 미국 신용조합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클라우드 달러(CLDUSD)'를 출시할 계획이다.
CLDUSD는 메탈리쿠스(Metallicus)의 블록체인 뱅킹 인프라인 메탈 블록체인(Metal Blockchain)에서 발행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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