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가상자산 TF, 수이 개발사와 회동…규제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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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SEC 산하 가상자산 TF가 최근 수이 개발사 미스틴랩스와 회동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번 만남에서는 가상자산 시장 규제와 관련한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 SEC 가상자산 TF는 이전에도 크라켄 등과 토큰화 및 스테이킹 서비스 관련 논의를 이어온 바 있다고 전했다.
사진=코인텔레그래프 엑스(X)
사진=코인텔레그래프 엑스(X)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 수이(SUI) 개발사 미스틴랩스와 회동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X를 통해 "지난 9일 SEC는 수이 개발사 미스틴랩스와 만남을 갖고 가상자산 시장 규제와 관련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SEC 가상자산 TF는 꾸준히 업계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말에는 크라켄과 토큰화 및 스테이킹 서비스 관련 논의를 하고자 회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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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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