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11만5000달러를 일시적으로 반납했다고 전했다.
- BTC 가격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일대비 0.78% 상승한 11만49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의 김치 프리미엄이 0.17%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5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2일 16시 1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78% 오른 11만4967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600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0.17%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