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11만~11만4000달러 구간에서 두터운 지지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 이 구간은 상당수의 물량이 매수된 구간으로 단기 조정 시 주요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다음 주요 매물대는 11만7000달러 부근이며, 해당 구간은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은 11만~11만4000달러 구간에서 두터운 지지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취득가 분포(cost basis distribution)를 보면 11만~11만4000달러대에 촘촘한 지지대가 형성돼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가격대는 상당수의 물량이 매수된 구간으로, 단기 조정 시 주요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이어 "다음 주요 매물대는 11만7000달러 부근으로, 가격이 해당 구간에 도달할 경우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