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 50% 급등…시총 13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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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제미니가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50% 넘게 급등했다고 전했다.
  • 당일 시가총액은 13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종가는 공모가 대비 24% 상승했으며, 올해 가상자산 상장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티커: GEMI)가 나스닥 첫 거래에서 강세를 보였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이 날 나스닥에 28달러에 상장된 주가는 장 초반 50% 넘게 급등했다. 장중 한때 40달러까지 치솟은 주가는 오후 들어 33달러 선에 안착했으며, 이에 따라 제미니의 시가총액은 약 13억달러에 달했다.

최종 종가는 공모가 대비 약 24% 상승한 수준으로 마감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매체는 "제미니의 상장은 서클에 이은 올해 가상자산 관련 상장의 성공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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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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