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메사추세츠주 법무장관이 칼시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 칼시는 기술 개척 기업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법정에서 방어하겠다고 밝혔다.
- 칼시는 예측시장을 21세기 핵심 혁신으로 보고 모든 미국인이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메사추세츠주 법무장관이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칼시가 이에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시는 "우리는 이 기술을 개척한 기업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법정에서 다시 한 번 이를 방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예측시장은 21세기의 핵심 혁신이며, 모든 미국인이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메사추세츠주 법무장관은 칼시가 라이선스 없이 스포츠 예측 베팅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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