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론(TRX)의 최근 수수료 인하 조치가 블록 생산자들의 수익성에 큰 타격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 트론 블록 생산자의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은 최근 500만달러로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는 수수료 인하 전날 1390만달러였던 수익에서 불과 10일 만에 64% 급감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트론(TRX)의 최근 수수료 인하 조치가 블록 생산자들의 수익성에 큰 타격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크립토퀀트 보고서에 따르면 트론 블록 생산자의 일일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은 지난 일 500만달러로, 1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수수료 인하 전날 1390만달러였던 수익에서 불과 10일 만에 64% 급감한 수준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