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6곳의 솔라나 재무 기업이 전체 공급량의 1.79%에 해당하는 1028만9000 SOL을 보유 중이라고 우블록체인과 SSR 데이터가 전했다.
- 총 보유 금액은 약 25억달러로 집계된다고 밝혔다.
- 이 중 샤프스테크놀로지, 디파이 디벨롭먼트, 유펙시가 각각 200만 SOL 이상을 보유해 대규모 투자사임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솔라나(SOL)를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기업 16곳이 전체 공급량의 1.79%에 해당하는 솔라나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SSR 데이터에 따르면 16개의 솔라나 재무 기업들이 총 1028만9000 SOL(약 25억달러)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솔라나 전체 공급량의 약 1.79%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샤프스테크놀로지, 디파이 디벨롭먼트, 유펙시 등이 각각 200만 SOL 이상을 보유하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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