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95% 증가했다고 전했다.
-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403조원으로 집계됐으며, 테더가 58.84%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 일반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테더(USDT)·USDC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USDT를 포함한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2894억600만달러(약 403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0.95% 증가한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가운데 테더가 차지하는 비중은 58.84%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해석된다. 반대로 감소세는 가상자산 수요 위축을 시사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