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4년 주기 무의미…20만달러 돌파 가능"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의 4년 주기 강세장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전했다.
  • 미국 연준 등 주요 기관의 유동성 공급 환경에서 비트코인이 전통 자산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2020년대 후반 15만~2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에 적용되던 4년 주기 강세장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한국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립자는 인터뷰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재무부, 각국 중앙은행이 채권 매입과 통화 발행을 통한 유동성 공급에 나설 것"이라며 "이같은 환경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S&P500과 같은 전통 자산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트코인이 더 이상 4년 주기에 묶여있지 않다"며 "거시경제 요인에 힘입어 2020년대 후반에는 15만~20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27% 상승한 11만60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