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라 CEO "비트코인, 결국 100만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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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판테라캐피털 CEO 댄 모어헤드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 모어헤드 CEO는 솔라나(SOL)가 하루 최대 90억건의 거래를 처리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 그는 장기적으로 이더리움(ETH)솔라나 등 소수의 레이어1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판테라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 댄 모어헤드가 비트코인(BTC)의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16일(한국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어헤드 CEO는 한 인터뷰를 통해 "향후 4년 내 비트코인이 최대 75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100만달러 시점은 특정할 수는 없지만,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반드시 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어헤드 CEO는 판테라가 5000달러의 가격 목표를 제시하며 세계 최초 비트코인 펀드를 조성했을 당시 비트코인의 가격은 고작 104달러에 불과했다고 긍정적인 전망의 근거를 설명했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솔라나(SOL)를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모어헤드 CEO는 "솔라나는 하루 최대 90억번의 거래가 가능한 네트워크다"라며 "이는 전체 자본 시장보다 많은 수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솔라나는 지난 4년간 비트코인보다 더 나은 성적을 냈다"며 "장기적으로 이더리움(ETH)과 솔라나를 포함한 소수의 레이어1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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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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