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의 현물 거래량이 다른 중앙화거래소의 거래량을 합한 것보다 높다고 분석했다.
- 조아오 웨드슨 알프랙탈 CEO는 비트코인(BTC)의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 고래 투자자들과 마켓 메이커들이 현물 거래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현물 거래량이 나머지 중앙화거래소(CEX)의 거래량을 합한 것보다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조아오 웨드슨 알프랙탈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 현물 거래량은 다른 모든 거래소를 합친 것보다 높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BTC)이 상승할 가능성도 높아졌다"라며 "고래 투자자들과 마켓 메이커들이 현물 거래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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