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가 X 프로필을 '@binance'로 수정하면서 경영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 일부 업계 인사들은 해당 프로필 변경이 창펑 자오의 바이낸스 경영 복귀를 암시한다고 밝혔다.
- 블룸버그는 바이낸스가 독립 규정 준수 감시인 해제를 위해 미국 법무부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바이낸스 창립자 자오창펑이 소셜미디어 X 계정 프로필을 업데이트하면서 경영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PA뉴스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가 자신의 X 프로필을 기존 'ex-@binance'에서 '@binance'로 수정했다. 일부 업계인들은 이번 프로필 변경이 창펑 자오의 바이낸스 경영 복귀를 암시한다고 보고 있다.
같은 날 블룸버그는 바이낸스가 미국 법무부(DOJ)와 2023년 합의의 일환으로 임명된 독립 규정 준수 감시인 제도를 해제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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