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의장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파월 의장은 실업률이 낮지만 다소 상승했고, 물가가 여전히 약간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 최근 일자리 증가세 둔화와 고용 하방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1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아직 더 지켜봐야 한다"며 "기본 시나리오는 영향이 단기적이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월 의장은 "실업률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소 상승했으며, 최근 물가가 올랐고 여전히 약간 높은 수준"이라며 "일자리 증가세가 둔화됐고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