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25bp 금리 인하, 경제에 큰 영향 없을 수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25bp 금리 인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소폭의 금리 인하가 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번 25bp 금리 인하가 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올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소폭의 금리 인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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