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보야인터랙티브가 475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보야인터랙티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4091개, 전체 가치는 2억 8000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 전체 평균 매입가는 1개당 6만 8114달러라고 설명했다.

홍콩 상장사인 게임사 보야인터랙티브가 4750만달러(약 66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보야 인터랙티브는 1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약 411개를 추매했다고 밝혔다. 보야인터랙티브가 이번 비트코인 매수에 쓴 금액은 약 4750만달러다. 보야인터랙티브 측은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가는 11만 5420달러"라며 "(평균 매입가에는) 이달 15일부터 16일까지 매수한 비트코인 245개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보야인터랙티브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이날 기준 4091개로 집계됐다. 현재 가치로 2억 8000만달러(약 3900억원) 규모다. 전체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는 1개당 6만 8114달러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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