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플라스마가 25일 자체 토큰 XPL을 출시하고 메인넷 베타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 공개 판매 외에도 소액 예치자를 대상으로 2500만개의 토큰이 추가 배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플라스마는 토큰 공개 판매를 통해 3억70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메인넷 베타 출시 첫날 20억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전용 블록체인 플라스마가 오는 25일 토큰공개이벤트(TGE)를 진행한다.
플라스마는 이달 25일 자체 토큰 플라스마(XPL)를 출시한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같은 날 플라스마 메인넷 베타 버전도 출시된다. 플라스마 측은 "(토큰) 공급량 10%는 공개 판매를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판매됐다"며 "메인넷 베타 출시와 함께 소액 예치자들을 위해 토큰 2500만개가 추가 배포된다"고 했다.
플라스마는 테더(USDT)에 최적화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앞서 플라스마는 지난 7월 토큰 공개 판매를 통해 3억 7000만달러(약 5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플라스마 관계자는 "플라스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메인넷 베타) 출시 첫날 20억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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