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도지코인 ETF가 출시 1시간만에 600만달러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에릭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해당 ETF가 예상 거래량을 한 시간만에 넘어섰다고 밝혔다.
- 그는 대부분의 ETF 첫날 거래량이 100만달러 이하라며 이번 수치를 "놀라울 정도로 견조하다"고 전했다.

미국 도지코인(DOGE)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1시간만에 600만달러(약 84억원)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는 18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도지코인 ETF의 (출시 1시간만) 거래량이 약 600만달러에 도달했다"며 "예상 거래량을 이미 한시간만에 넘어섰다"고 밝혔다.
발추나스는 도지코인 ETF의 거래량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견조한 수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부분의 ETF는 첫날 거래량이 100만달러 이하에 그친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