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사 쿡 연준이사는 미국 대법원에 연준 이사 해임 요청을 기각해달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 쿡 이사는 연준의 독립성 및 제도적 안정성 훼손 우려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측은 대통령 권한으로 연준 이사 해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미국 대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즉각 해임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럼프 측은 대통령 권한으로 연준 이사 해임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지만, 쿡 이사는 이는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제도적 안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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