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티브 미란 연준 이사는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높인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 미란 이사는 50bp씩 점진적으로 중립 금리에 도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전했다.
- 그는 최근 FOMC 회의에서 단독으로 50bp 금리 인하를 주장한 바 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티브 미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높인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50bp씩 점진적으로 중립 금리에 도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란 이사는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홀로 50bp 금리 인하를 주장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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