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약 60억달러 규모 공격용 무기 판매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 이번 패키지에는 아파치 공격헬기 30대와 육상 돌격차량 3250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 무기 인도는 승인 절차와 생산 일정을 고려해 2~3년 후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전투 준비 차원에서 이스라엘에 약 60억달러 규모의 공격용 무기 패키지를 판매할 계획이다.
패키지에는 최신형 아파치 공격헬기 30대(약 38억달러)와 육상 돌격차량 3250대(약 19억달러)가 포함된다. 무기 인도 시점은 승인 절차와 생산 일정을 고려해 2~3년 후로 예상된다.
미 국무부는 이 안건을 의회에 제출하기 위해 상·하원 외교위원회 지도부와 접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행정부는 취임 이후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지원을 지속 확대해 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소비둔화 우려에 발목…'AI 습격'에 금융주 줄하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03e033-1844-4138-83af-b5b084dd9a6d.webp?w=250)
![美 국채 금리 4%대에도 달러 약세…시장이 두려워하는 진짜 리스크 [글로벌 머니 X파일]](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359c31a-2f59-4bd3-81b0-542f21060875.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