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가상자산 거래량이 1년 만에 약 69% 급증했다고 전했다.
- 해당 지역은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유럽과 중동·북아프리카(MENA)는 2025년 유일하게 거래량 감소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가상자산 거래량이 지난 12개월 동안 1조4000억달러에서 2조3600억달러로 증가, 약 69% 급증하며 전 세계 성장을 주도했다.
라틴아메리카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뒤를 이었으며, 유럽과 중동·북아프리카(MENA)는 2025년 유일하게 거래량이 감소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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