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국 인민은행이 사실상 기준금리인 LPR을 동결했다고 전했다.
- 이번 결정으로 1년 만기 LPR은 3%, 5년 만기 LPR은 3.5%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 4개월째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대출 금리와 관련한 투자 환경의 변화가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22일 외신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로 취급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동결했다.
이번 발표에 따라 1년 만기 LPR은 3%, 5년 만기 LPR은 3.5%로 유지된다.
인민은행은 올해 5월 LPR 1년물과 5년물을 각각 10bp(1bp=0.01%포인트) 인하한 후 6월부터 4개월째 동결 기조를 유지했다.
LPR은 매월 20개 주요 상업은행의 금리를 취합해 산출한다. 사실상 기준금리로 불리는 LPR은 통상 5년물은 주택담보대출, 1년물이 신용대출 등 일반대출 금리 산정의 기준이 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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