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리포스, 아발란체 비축 발표 후 137%↑…사명도 'AVAX One'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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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애그리포스가 아발란체(AVAX) 비축 전략을 발표하자 주가가 137.76% 급등했다고 전했다.
  • 애그리포스는 5억5000만달러를 조달해 7억달러 규모의 아발란체 비축에 나서며, 사명도 AVAX One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자금 조달에는 하이브마인드 캐피털을 비롯해 갤럭시 디지털, 크라켄 등 50여개 기관 및 투자사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농업 기술 기업 애그리포스(AgriFORCE)의 주가가 급등했다. 회사가 아발란체(AVAX) 비축 전략을 발표하면서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2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따르면 애그리포스의 주가는 이날 137.76% 폭등한 5.7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애그리포스는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5억5000달러를 조달해 7억달러 규모의 아발란체 비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사명도 AVAX One도 변경한다. 자금 조달은 3억달러 규모의 PIPE(사모투자), 2억5000만달러 규모의 주식 연계 증권 발행으로 진행된다.

이번 라운드는 하이브마인드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갤럭시 디지털, 크라켄, 파라파이, 빅 브레인 홀딩스 등 50여개 기관 및 투자사가 참여했다.

특히 애그리포스는 이번 전략을 위해 맷 장 하이브마인드 창립자를 이사회 의장으로 내정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회사는 자문단으로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리지 캐피널 창립자, 브렛 테이폴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대표를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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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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