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 11종은 총 3억632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특히 피델리티 FBTC에서 2억7670만달러가 빠져나가는 등 대형 ETF에서의 자금 유출이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장중 약세를 띠면서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대량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 11종은 이날 총 3억632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피델리티 FBTC에서만 2억7670만달러가 빠져나갔고, 이어 아크인베스트 ARKB(-523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2470만달러), 반에크 HODL(-95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엑스알피, 2022년 급락장 반복 위기…단기투자자 대부분 손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45f37bb-29b4-4bc5-9e10-8cafe305a92f.webp?w=250)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bde9dab-09bd-4214-a61e-f6dbf5aacdfb.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