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버블맵스(BMT)가 가상자산 스캠을 적발한 유저들에게 총 3000만 BMT를 에어드롭한다고 밝혔다.
- 보상은 새롭게 출시된 플랫폼 인텔 데스크(Intel Desk)를 통해 지급된다고 전했다.
- 버블맵스는 앞으로 누구나 포상금 참여가 가능한 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MT)가 가상자산 스캠을 적발한 사용자들에게 총 3000만 BMT를 에어드롭한다고 밝혔다.
보상은 새롭게 출시된 플랫폼 '인텔 데스크(Intel Desk)'를 통해 지급된다. 버블맵스는 장기적으로 누구나 특정 사안에 대해 포상금을 걸고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커뮤니티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가상자산 업계의 투명성과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워시 쇼크' 일단 진정세…7만9000달러선 회복](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d67445a-aa24-46b9-a72d-5d98b73b6aec.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