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의 큰 요인이 아니라고 전했다.
- 파월 의장은 관세 전가가 예상보다 적다고 밝혔다.
- 중간 그룹 기업들이 관세 부담을 흡수하고 있어 소비자에게는 아직 많이 전가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로드아일랜드주 워릭에서 열린 '경제전망' 연설에서 "관세는 인플레이션의 큰 요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어 "관세 전가는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적다"며 "중간 그룹 기업들이 관세 부담을 흡수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는 아직 많이 전가되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워시 쇼크' 일단 진정세…7만9000달러선 회복](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d67445a-aa24-46b9-a72d-5d98b73b6aec.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