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푸사카' 업그레이드의 최우선 과제로 안전성을 꼽았다고 밝혔다.
- 푸사카의 핵심 기능인 피어DAS는 노드가 전체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블록 검증 및 재구성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들은 푸사카 업그레이드 일정이 12월 3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차기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푸사카(Fusaka)'의 최우선 과제로 안전성을 꼽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부테린은 자신의 X를 통해 "푸사카 업그레이드의 핵심 과제는 '안전성'이다. 푸사카의 핵심 기능인 피어DAS(PeerDAS)는 노드가 전체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도 블록을 검증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며 "처음에는 블롭(blob) 개수를 보수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피어DAS는 레이어2(Layer2)와 레이어1(Layer1) 확장의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더리움 핵심 개발자들은 푸사카 업그레이드 일정을 오는 12월 3일로 확정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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