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25일 기준 7940만달러(약 111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 FETH와 블랙록 ETHA가 각각 최대 규모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자금 유출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전날 7940만달러(약 1111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날 피델리티 FETH가 3330만달러의 순유출로 최대 자금 유출을 보였고, 블랙록 ETHA가 2650만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비트와이즈 ETHW가 450만달러, 21셰어즈 TETH가 62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가 89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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