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P모건은 연준이 내년 초까지 점진적 금리 인하를 25bp씩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정책금리는 3.25~3.5%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리사 쿡 연준 이사 관련 대법원 소송 가능성이 정책 방향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건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이클 페롤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초까지 25bp(0.25%p)씩 점진적으로 금리를 인하해 정책금리를 3.25~3.5% 수준으로 내릴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그는 "리사 쿡 연준 이사와 관련된 대법원 소송 가능성이 변수"라며 "만약 쿡 이사에게 불리한 판결이 내려질 경우, 다른 연준 이사들에게도 위협이 될 수 있고, 정치적으로 흔들리는 연준은 트럼프 행정부의 압력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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