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가상자산 자산배분 전략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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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모건스탠리가 조만간 가상자산 중심 자산배분 전략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해당 전략은 고객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을 포함하고 위험 프로필에 따라 비중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트레이드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현물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브리핑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조만간 가상자산 중심의 자산배분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전략은 고객 포트폴리오에 가상자산을 포함할 수 있도록 설계되며, 위험 프로필에 따라 비중이 조정된다.

또한 모건스탠리의 이트레이드(E*Trade) 플랫폼은 2026년 상반기 중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의 현물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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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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