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지표가 훌륭하게 나왔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파월 의장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 미국 2분기 GDP 증가율이 전망치를 상회했다는 점이 투자자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재차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경제 지표가 아주 훌륭하게 나왔다"며 "우리가 거두고 있는 성공도 대단하다"고 밝혔다. 미 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올 2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는3.8%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3.3%)를 크게 웃돌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너무 늦은(Too Late)' 파월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금리를 2%로 낮추고 예산 균형을 맞추는 과정에 있었을 것"이라며 "좋은 소식은 파월의 무능함에도 우리가 이를 극복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했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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