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베이비샤크 토큰 가격이 90% 이상 폭락했다고 밝혔다.
- 핑크퐁 측은 해당 토큰이 공식 발행된 적 없다고 전했다.
- 공식 허가된 프로젝트는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베이비샤크밈과 BNB체인의 베이비샤크 유니버스뿐이라고 강조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토리 프로토콜 기반으로 발행된 베이비샤크 토큰 가격이 90% 이상 폭락했다. 이는 해당 토큰이 핑크퐁과 무관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핑크퐁 측은 "스토리 기반 베이비샤크 토큰은 공식 발행한 적이 없다"며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베이비샤크밈(Baby Shark Meme)과 BNB체인의 베이비샤크 유니버스(Baby Shark Universe)만이 정식 허가된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