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 현물 ETF 발행사들이 미국 SEC에 S-1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 네이트 제라시 노바디우스웰스 회장은 2주 내 승인 가능성을 전망했다고 밝혔다.
- 프랭클린템플턴, 피델리티 등 주요 운용사들이 스테이킹 관련 내용을 포함해 수정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이 일제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S-1) 수정안을 제출한 가운데, 2주 내 승인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 노바디우스웰스 회장은 "오늘 솔라나 현물 ETF에 대한 S-1 수정안이 잇따라 제출됐다. 2주 안에 솔라나 현물 ETF가 승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정안을 제출한 운용사는 프랭클린템플턴, 피델리티, 코인셰어스, 비트와이즈, 그레이스케일, 반에크, 카나리 등이다. 수정안에는 스테이킹 관련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6000달러선도 무너져…브레이크 없는 하락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b328b54-f0e6-48fd-aeb0-687b3adede85.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