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전날 2억4394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는 5거래일 연속 순유출로, 출시 이후 다섯 번째로 큰 규모라고 밝혔다.
- 특히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전날 출시 이후 5번째로 큰 규모의 자금 순유출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ETF는 2억4394만달러(약 3400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며, 출시 이후 다섯 번째로 큰 규모다.
이날 블랙록의 ETHA에서만 1억9551만달러가 빠져나갔고, 피델리티 FETH도 7439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는 1791만달러, 21셰어스 TETH는 805만달러 순유입을 보였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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