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CEO는 차기 연준 의장이 비둘기파로 임명될 경우 비트코인 강세장이 촉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노보그라츠는 연준의 금리 인하와 초강력 비둘기파 인사가 가상자산 전체에 최대 강세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코인이 '블로오프 톱' 국면을 겪으며 20만 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인선이 비둘기파로 기울 경우 비트코인(BTC) 강세장이 촉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노보그라츠는 한 유튜브 인터뷰에서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 말아야 할 때 인하를 단행하고, 여기에 초강력 비둘기파 인사가 들어선다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체에 최대의 강세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경우 비트코인이 '블로오프 톱(blow-off top·급등 후 급락)'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이 2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순간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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