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간 활동이 없던 고래 주소가 활성화됐다.
29일(한국시간)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약 2시간전 해당 고래는 익명 주소로 비트코인(BTC) 400개를 이체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12년간 활동이 없던 고래 주소가 활성화됐다.
29일(한국시간)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약 2시간전 해당 고래는 익명 주소로 비트코인(BTC) 400개를 이체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