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하이퍼드라이브가 최근 발생한 해킹 피해와 관련해 모든 계정의 자금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플랫폼은 현재 정상 운영 중이라고 알렸다.
-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에게 보상 조치가 모두 이뤄졌다고 전했다.

해킹 피해를 입었던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하이퍼드라이브가 운영을 재개한다.
29일(한국시간) 하이퍼드라이브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27일 발생한 보안 사고와 관련해 모든 계정의 자금 복구를 완료했다"라며 "현재 플랫폼을 정상 운영 중이다"라고 알렸다.
이번 해킹은 하이퍼드라이브의 USDT0 시장에서 발생했다. 사측에 따르면 해킹 공격은 담보 포지션을 겨냥했으며, 해킹범은 다른 디파이 프로토콜 공격에도 연루된 인물으로 추정된다.
피해를 입은 사용자들에게는 모두 보상 조치가 이뤄졌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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