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전주대비 32% 급등…'DEX 코인' 경쟁 심화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아스터(ASTER)가 최근 7일간 32.08% 급등하며 DEX 코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 동기간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 유니스왑(UNI), 주피터(JUP) 등 다른 DEX 네이티브토큰은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아스터는 24시간 거래량 428억8000만달러로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거래량 증가세도 뚜렷하다고 밝혔다.

아스터(ASTER)가 탈중앙화거래소(DEX)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면서 탈중앙화거래소 업계의 경쟁이 심화되는 모양새다.

29일(한국시간) 아스터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6% 하락한 1.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세를 기록하긴 했으나, 지난 7일동안 아스터는 32.08% 급등했다. 동기간 상승세를 기록한 DEX 네이티브토큰은 아스터가 유일했다. 하이퍼리퀴드(HYPE), 유니스왑(UNI), 주피터(JUP) 등은 모두 전주대비 하락했다.

거래량에서도 아스터의 약진이 돋보인다.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아스터는 지난 24시간 동안 거래량 428억8000만달러를 기록, 전체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라이터가 차지했으며, 하이퍼리퀴드는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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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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