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정부, 2011 비트코인(BTC) 이체…매도 가능성 제기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부탄 정부가 2011.23개의 비트코인(BTC)을 새 지갑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 이 이체의 규모는 약 2억3000만달러로, 거래소 입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온체인렌즈는 해당 이체가 거래소 입금으로 이어질 경우 매도 목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29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OnChainLens)에 따르면 부탄 정부가 2011.23 비트코인(BTC)을 새 지갑으로 이체했다. 이는 약 2억3000만달러 규모로, 거래소 입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온체인렌즈는 해당 이체가 거래소 입금으로 이어질 경우 매도 목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정부나 기관의 대규모 비트코인 이동은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매도 압력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