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EC 위원장 폴 앳킨스는 가상자산을 규제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 자산 토큰화가 집중해야 할 분야가 될 것이며, 관련 규제 보호책 마련에 1~2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 CFTC 캐롤라인 팸 위원장 대행은 영역 다툼이 끝났다고 밝혀 두 기관의 협력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워싱턴에서 열린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합동 원탁회의에서 SEC 위원장 폴 앳킨스는 가상자산을 규제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앳킨스 위원장은 "두 기관은 긴밀히 협력해야 하며, 중요한 것은 원활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산 토큰화(asset tokenization)가 집중해야 할 분야가 될 것이며, 이를 위한 규제 보호책 마련에 1~2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FTC 캐롤라인 팸 위원장 대행은 "영역 다툼은 끝났다"고 선언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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