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시장의 급반등으로 일부 고래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온체인 애널리스트는 이더리움 20배 공매도 고래의 손실액이 519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의 청산 가격은 4523.14달러이며, 이더리움은 41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반등하면서 일부 고래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ETH)을 20배 공매도 한 고래 투자자의 손실액이 519만달러를 기록 중이다"라며 "그는 아직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고래의 청산 가격은 4523.14달러다.
이날 오전 10시 58분 현재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95% 상승한 4197달러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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