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불리시가 미국 20개 주에서 가상자산 현물 거래 서비스를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
- 불리시는 뉴욕주 금융감독청(NYDFS)에서 비트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 이번 조치는 규제 승인에 기반한 미국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불리시(Bullish, BLSH)가 미국 내 현물 거래 서비스를 공식 시작했다.
불리시는 지난달 뉴욕주 금융감독청(NYDFS)으로부터 비트라이선스(BitLicense)를 취득했으며, 이번 조치로 미국 20개 주에서 가상자산 현물 거래를 지원하게 됐다.
이번 진출은 규제 승인을 기반으로 한 미국 시장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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